반가운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국제운동(ICRT)'의 설립자인 테드 스미스씨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작성했고 25개국 산업안전 관련 단체, 노암 촘스키, 찰스 레벤스타인 교수 등 사회적인 발언을 해 온 학계 인사들과 국제산별노조, '아시아산재피해자 권리를 위한 네트워 (ANROAV)' 단체 대표 등 17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답니다.
공개선한에는 조정위의 권고를 받아들일 것을 삼성에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글을 누르시면 관련 기사를 볼 수 있고, 서명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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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국제운동(ICRT)'의 설립자인 테드 스미스씨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작성했고 25개국 산업안전 관련 단체, 노암 촘스키, 찰스 레벤스타인 교수 등 사회적인 발언을 해 온 학계 인사들과 국제산별노조, '아시아산재피해자 권리를 위한 네트워 (ANROAV)' 단체 대표 등 170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답니다.
공개선한에는 조정위의 권고를 받아들일 것을 삼성에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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