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5시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여성영화제’에서는 삼성반도체 직업병 피해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홍리경감독(푸른영상)의 다큐멘터리 영화 ‘탐욕의 제국(가제)’ 이 상영됩니다.
홍리경 감독은 카메라를 들고 반올림 활동을 오랫동안 찍으면서 삼성반도체 피해 노동자의
얘기를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25일(토) 오후5 시 영화 상영 후에 감독과의 대화 및 피해자 가족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5시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여성영화제’에서는 삼성반도체 직업병 피해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홍리경감독(푸른영상)의 다큐멘터리 영화 ‘탐욕의 제국(가제)’ 이 상영됩니다.
홍리경 감독은 카메라를 들고 반올림 활동을 오랫동안 찍으면서 삼성반도체 피해 노동자의
얘기를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25일(토) 오후5 시 영화 상영 후에 감독과의 대화 및 피해자 가족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시놉시스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삼성 반도체 공장의 산업 재해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딴 세상 같았어요. 회사에 가면 남녀 모두 다 똑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게 조그만 다른 나라 같았어요. 신기했어요. 그 안에 회사도 있고, 기숙사도 있고 병원도 있고, 내가 거기에 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았던 거 같아요. 라인 안에 처음 들어갔을 때도 기억나고... 진짜 로봇들이 일하는 거 같았어요.” 깨끗한 방에서 하얀 방진복, 하얀 방진모, 하얀 마스크를 쓰고 눈만 내놓고 일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2010년부터 푸른 영상에서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