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험을 멈추지 않는 나라입니다. 노동자은 내가 쓰는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알권리가 보장되야합니다. 반도체 노동자들은 알지 못하고 죽어갔습니다. 벤젠 포름알데히드 전리방사선의 위험을 알지 못했습니다. 84년에 세워진 반도체 공정의 위험이 인정된 건 2014년입니다. 무엇을 알아야하고, 왜 알아야하는지 이번 반달공동행동에서 얘기할 것입니다. | 일시 : 10월 23일(목) 오후 5시 장소 : 63빌딩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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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올림이 제기한 8번째 집단산재신청입니다. 19명으로 가장 많이 신청했습니다. 삼성반도체 백혈병만이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전자산업 전체 노동자들위 건강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반올림은 2007년 6월부터 지금까지 62명(오늘19명 포함) 이 산재신청하고 산재인정된 사례는 단3건 입니다. 삼성은 계속 산재신청을 방해하고있고, 근로복지공단은 형식적인 조사로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청하는 19명 모두에 대해 신속하게 산재인정을 해야합니다. | 일시 : 10월 28(화) 오전11시 장소 :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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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의 백혈병, 직업성 암 등 심각한 직업병 문제가 알려지면서, 그 예방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국내외 다양한 주장과 문제제기가 있어왔습니다. 반도체노동자들의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기업의 책임 및 여러 입장들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얘기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 사회자 한겨레 사회정책연구소 이창곤 소장 ○ 발제자 1. 반도체산업 직업병 예방을 위한 기업의 책임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 2. 반올림 협상요구안 중 ‘재발방지대책’에 대해- 공유정옥(반올림 교섭위원/직업환경의학전문의)
○ 토론자 1. SK하이닉스 직업병 문제와 산업보건 검증위원회 도입 관련 - 한겨레 오승훈 기자 2. 반올림에 제보된 반도체 직업병 피해사례 - 반올림 임자운 변호사 3. 반도체산업 화학물질 안전문제와 노동자 알권리, 참여권 보장 - 한성대 박두용 교수 | 일시 : 10월 30일(목) 오후2시 장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지하) 주관 : 국회의원 은수미 의원실, 반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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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무슨 물질인지 아는 사람 있나요? (자료출처: 삼성전자 지속가능성경영보고서)
1996년 공장 엔지니어들에게 배포했던 "환경수첩" 2009년 서울대 산학협력단의 삼성반도체공장 자문보고서 반도체 공장 내 가스 및 유기화합물 누출 경보 내역 → "영업비밀에 해당하므로 자료를 제공할 수 없음" (2012년 10월, 삼성전자)
이런게 왜 영업비밀인가요? | 영업비밀 남용, 반드시 법으로 규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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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멈추지 않는 나라입니다. 노동자은 내가 쓰는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알권리가 보장되야합니다. 반도체 노동자들은 알지 못하고 죽어갔습니다. 벤젠 포름알데히드 전리방사선의 위험을 알지 못했습니다. 84년에 세워진 반도체 공정의 위험이 인정된 건 2014년입니다. 무엇을 알아야하고, 왜 알아야하는지 이번 반달공동행동에서 얘기할 것입니다.
일시 : 10월 23일(목) 오후 5시
장소 : 63빌딩 앞
반올림이 제기한 8번째 집단산재신청입니다. 19명으로 가장 많이 신청했습니다. 삼성반도체 백혈병만이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전자산업 전체 노동자들위 건강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반올림은 2007년 6월부터 지금까지 62명(오늘19명 포함) 이 산재신청하고 산재인정된 사례는 단3건 입니다. 삼성은 계속 산재신청을 방해하고있고, 근로복지공단은 형식적인 조사로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청하는 19명 모두에 대해 신속하게 산재인정을 해야합니다.
일시 : 10월 28(화) 오전11시
장소 : 영등포 근로복지공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의 백혈병, 직업성 암 등 심각한 직업병 문제가 알려지면서, 그 예방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국내외 다양한 주장과 문제제기가 있어왔습니다. 반도체노동자들의 직업병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기업의 책임 및 여러 입장들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얘기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 사회자 한겨레 사회정책연구소 이창곤 소장
○ 발제자 1. 반도체산업 직업병 예방을 위한 기업의 책임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
2. 반올림 협상요구안 중 ‘재발방지대책’에 대해- 공유정옥(반올림 교섭위원/직업환경의학전문의)
○ 토론자
1. SK하이닉스 직업병 문제와 산업보건 검증위원회 도입 관련 - 한겨레 오승훈 기자
2. 반올림에 제보된 반도체 직업병 피해사례 - 반올림 임자운 변호사
3. 반도체산업 화학물질 안전문제와 노동자 알권리, 참여권 보장 - 한성대 박두용 교수
일시 : 10월 30일(목) 오후2시
장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지하)
주관 : 국회의원 은수미 의원실, 반올림
도대체 무슨 물질인지 아는 사람 있나요?
(자료출처: 삼성전자 지속가능성경영보고서)
1996년 공장 엔지니어들에게 배포했던 "환경수첩"
2009년 서울대 산학협력단의 삼성반도체공장 자문보고서
반도체 공장 내 가스 및 유기화합물 누출 경보 내역
→ "영업비밀에 해당하므로 자료를 제공할 수 없음" (2012년 10월, 삼성전자)
이런게 왜 영업비밀인가요?
영업비밀 남용, 반드시 법으로 규제해야 합니다.
위험 삼성을 멈추는 공동행동 - 알아야 산다
반도체 노동자 알권리 선전전
10월 29일(화) 오후 5시 온양온천역
11월 6일(목) 오전11시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앞, 오후4시 기흥공장 앞
11월 9일(일) 전국노동자대회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02) 3496-5067
sharps@hanmail.net,http://cafe.daum.net/samsungla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