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월 14일) 반올림 사무실 들이를 했습니다.
반올림 지원노무사 모임- 반지모, 반올림 자원활동가를 비롯해 반올림 활동에 관심을 갖고 늘 마음을 보태주시는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행사로는 반도체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그리고 반올림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비는 고사를 지냈습니다.
5월 14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가 삼성직업병 문제 해결을 하겠다고 나선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반올림 황상기 대표는 여전히 변화 없는 삼성의 태도와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들의 현실에 대해 생각과 다짐을 담은 고사문을 낭독했습니다. 이 글을 누르시면 고사문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반올림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도 힘과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올곧고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
+ 공기정화식물과 사무용품, 커피 등 풍성한 선물 감사합니다. |
어제(5월 14일) 반올림 사무실 들이를 했습니다.
반올림 지원노무사 모임- 반지모, 반올림 자원활동가를 비롯해 반올림 활동에 관심을 갖고 늘 마음을 보태주시는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행사로는 반도체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그리고 반올림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비는 고사를 지냈습니다.
5월 14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가 삼성직업병 문제 해결을 하겠다고 나선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반올림 황상기 대표는 여전히 변화 없는 삼성의 태도와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들의 현실에 대해 생각과 다짐을 담은 고사문을 낭독했습니다. 이 글을 누르시면 고사문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반올림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도 힘과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올곧고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
+ 공기정화식물과 사무용품, 커피 등 풍성한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