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5. 노숙농성 101일차, 이어말하기 삼성직업병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며 101일째 노숙농성하는 반올림이다. 게스트 :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채효정 해고 강사 인간을 쓰고 버리는 악랄한 기업을 고발하고자 한다. 후마니타스 칼리지를 소개해 달라. 라틴어 인간다움, 인간다운 인간을 가르치겠다. 고 만든 교양교육 단과대학이다. 취지와 정신은 의미가 있어보인다. 학교 운영은 어땠나? 설립때붙 5년 동안 가르쳐서 자부심이 컸다. 취업이 목적이 아닌 인간다움을 가르쳐 자랑스러웠는데 작년 2015.12.24. 메일로 해고 통지를 보내다니 부끄럽다. 크리스마스 선물치론 얄궂다. 67명의 후마니타스 칼리지 해고 통보를 보낸 학교다. 해고 메일 받았을 때는 사적인 분노가 컸다. 같은 날 경향신문에 홍보 기사를 대대적으로 싣더라. 재2의 도약. 융복합시대 맞는 인재 키우겠다... 광고하더라. 삼성에서 갤56 출시했다고 자랑해가며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과 비교된다. 사적인 분노가 공적인 분노로 바뀌었다. 대량적인 강사 해고, 비정규직 확대? 대학 구조조정이 문제의 본질. 대학의 체질을 기업화로 만드는 중. 기업 수요에 맞는 대학 교육을 하라는 것이다. 정부의 평가 기준에 맞춰 대학의 체질을 바꾸고 있다. 전임강사 비율 높인다. 비정규직 강사를 전임강사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강사를 짤라내서 비율을 높아지게 한다. 교수1인당 학생 수를 따지면 다 불법이다. 중국보다 떨어진다. 초등도 30명인데, 대학교 콩나무 교실인 상황이다. 정부는 알지만 편법을 유도고 있다. 기업도 구조조정을 해야 해서 노동자 해고해야 한다(불가피)하다면, 나가라 하면서 겉으론 명퇴금 이라도 주는데, 대학은 당신의 강의는 이제 필요 없다. 고 메일을 보낸다. 심지어 귀책 사유를 강사에게 묻는다. 1,2,3,4,... 근거 중 당신은 하나일 걸 이런 식이다. 강의를 못 했을 수.박사 학위가 없을 수. 너무 오래 해서(4년 이상), 이런 것.. 납득할 수도 있는데. 보일러 기사가 수리 하고 나서 간 다음날 만족도 조사를 하더라. 강의 평사도 이런식이다. 코드 안 맞을 수. 1--5 까지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안 좋은 점수가 나왔다고 해서 보일러 기사가 짤리진 않는다. 반복되며 감봉되거나 해고되지. 마치 강사가 실력이 없어 실려 나가는 것처럼 대학은 말한다. 정임교수와 강사의 차이? 연봉이 7천만원.700만원로 10배 차이가 난다. 임금에 10 배 차이가 날 정도로 능력이 차이가 있나? 똑같은 강의 평가를 받아도 전임교수의 해고 사유는 되지 않는다. 연속성이 보장될 때 쉬라고 하는데, 돌아올 보장이 없는 강사들이다. 8학기 하고.. 쉬라고 하다. 그건 사실상 해고아니냐. 학교는 나몰라라 한다. 강사선생님에게마 적용되는 차별적인 조항이다. 후마니타스칼리지가 .. 처음 시작했을 때 유리한 측면이 있기에 시작했을 건데. 갑자기 왜 바뀌었을까? 처음에는 난리였다. 강사도 없고... 해서 한 학기 5개씩 강의하여 호떡집 불난 것처럼 바쁘게 해서 불꺼놨더니 하나씩 꺼지니 (기여를 했더니) 이제 나가라고 하는 것은 대학, 후마니타스해서 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앞으로 어떻게 할 참인가? 교육자 협의회에 질의서 보냈으나 답변이 없다. 들리는 말은 심기가 불편하다는 것이다. 내용 공개하여 공식적인 요구를 할 예정이다. 학내 민주화를 위해 활동한 이들과 함께 학교 내부이 개선을 위해 차별적인 규정을 없애 나갈 것이다. 우리 학교만이 아니라 대학을 기업화 하려는 전략을 폭로하고 알려나가려고 한다. 제2의 도약 홍보 기사를 보내면서 해고 메일 보낸 것에도 굴하지 않고 이 문제를 나가야 한다. 강사는 대학을 나오면 할 수 있는 게 없다. 사회적 고아가 된다는 것을 알고 대학이 횡포를 보이는 것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삼성 기업의 권력에 당사자가 힘을 내고 연대의 힘으로 지금까지 온 것, 연대와 힘내며 학교도 앗뜨거 할 것이다. ]재벌들은 문제가 많았다. 앞으로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내세우면 뒤로는 냄새나는 곳이 기업이다. 대학은 인간다운 인간. 이라 모토를 내세우면서 속으로는 기업처럼 강사를 자르고있다. 강사가 잘린 자리에 객원 교수로 채운다. 언론학과에 기자가 와서 현장의 모습을 알린다. 모든 발령을 겸임 교수를 내라. 너의 4대 보험을 다 해결하고 와라고 한다. 상경계열은 그나마 겸임이라도 하는데, 철학과나 인문학은 어쩌나? 8학기제는 기간제에 비교 가능하고, 초빙제는 파견 외부화로 비교할 수 있다. 요즘 노동계에서 노동개악을 막자고 하는 것을 대학에서는 이미 벌써 하고 있던 것. 현장의 얘기를 접목 시켜 풍부하게 전하기 위한 겸임 교수 자리를 외부에 비용을 지불하게 함한다. 대학원 생이 수료 하고 겸임하여 경험 쌓는데, 이젠 그럴 수 없게 된다. 대학원도 문 닫을 일이다. 대학원은 유지하면서 일자리는 없애는 건 사기다. 지식도 기반도 없으면 소용 없다.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생태계가 무너지는 대참사로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대학이 명문이 되기 위해서는 졸업 당시의 취업률만 보고 대학을 평가한다. 대학의 책임을 방기한 것이다. 인생 설계, 고민을 못 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대학교에서 진로지도를 하겠다면서 복수전공, 전과 방법을 가르치는 인문학이다. 실적을 깎아먹는 존재라는 것을 가르치는 반교육적인 대학의 모습도 있다. 소모시키는 기업이 삼성이다. 몇 년도 못 버티고 나오는 삼성이다. 한심하다. 공부잘하는 친구가 삼성에 취업해서 칭송받았는데, 암걸려 나왔다. 노동강도가 높았다. 사회적으로 인재를 키워나가는 게 아니라 소모시킨다. 삼성에서 돈 벌어 삼성병원에 돈 다 퍼주게 생겼단다. 제자에게 조언한다면? 화장빨에 속지 말라고 할거다. 후마니타스도 겉으로 보면 그럴듯한데 속으로는 다 파괴된다. 연구하는데 뼈빠지는고는, 삶의 질이 낮게 노예로 살고 있는 현실이다. 겉으로는 휘장과 인간다운 인간으로 포장은 그럴듯하나, 내 인생을 내 인생답게 살수 있나를 공부하진 않는다. 하버드대도 명예가 밥먹여 주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 삼성의 명예도 소용 없는 것 사회 수요에 따라 대학을 변화시킨다는 말은 기업의 수요에 따라 대학을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기업이 해야 할 일인데 왜 대학에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파렴치한 요구를 당당하게 하고 있다. 재발방지대책은 약속이 이루어졌지만, 사과 보상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지금 마치 다 해결된 것처럼 언론에 나오는데 어떻게 보느냐? 기사를 보고 분노했다. 위안부 할머니에 우리식대로 사과했다고 끝났다 하는 건데, 당사자가 합당할 때까지 풀릴 때까지 하는 것이 사과이고 보상인데. 언론은 삼성의 말을 받아서 대타협이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것처럼 한다. 그만 아파해라. 요구할 권한이 누가 있겠는가. 해고가 아니라고 하는 대학, 미개설.이라고 둘러댄다. 말장난을 한다. 텐트 치는 건 제 소망이다. 가만히 있는 게 더 힘들 것 같다.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기업에 공적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공공재다. 공공의 자산이다. 시민 감시의 소홀로 감시를 소홀로 사회가 안아야 할 부담과 폐해가 클 듯이다. 사회 공적인 문제라 보고 관심 가져주기 바람. 삼성에 대한 마무리 발언? 인간은 상품이 아닙니다. 존재를 사물화하는 게 기업의 정신인데, 서로가 사물이 되는 순간 이 사회는 지옥이 될 것이다. 그만해라! 쓰고 버리지 마라!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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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5. 노숙농성 101일차, 이어말하기
삼성직업병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며 101일째 노숙농성하는 반올림이다.
게스트 :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채효정 해고 강사
인간을 쓰고 버리는 악랄한 기업을 고발하고자 한다.
후마니타스 칼리지를 소개해 달라.
라틴어 인간다움, 인간다운 인간을 가르치겠다. 고 만든 교양교육 단과대학이다.
취지와 정신은 의미가 있어보인다. 학교 운영은 어땠나?
설립때붙 5년 동안 가르쳐서 자부심이 컸다. 취업이 목적이 아닌 인간다움을 가르쳐 자랑스러웠는데 작년 2015.12.24. 메일로 해고 통지를 보내다니 부끄럽다. 크리스마스 선물치론 얄궂다. 67명의 후마니타스 칼리지 해고 통보를 보낸 학교다.
해고 메일 받았을 때는 사적인 분노가 컸다. 같은 날 경향신문에 홍보 기사를 대대적으로 싣더라. 재2의 도약. 융복합시대 맞는 인재 키우겠다... 광고하더라. 삼성에서 갤56 출시했다고 자랑해가며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과 비교된다. 사적인 분노가 공적인 분노로 바뀌었다.
대량적인 강사 해고, 비정규직 확대?
대학 구조조정이 문제의 본질. 대학의 체질을 기업화로 만드는 중. 기업 수요에 맞는 대학 교육을 하라는 것이다. 정부의 평가 기준에 맞춰 대학의 체질을 바꾸고 있다. 전임강사 비율 높인다. 비정규직 강사를 전임강사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강사를 짤라내서 비율을 높아지게 한다.
교수1인당 학생 수를 따지면 다 불법이다. 중국보다 떨어진다. 초등도 30명인데, 대학교 콩나무 교실인 상황이다. 정부는 알지만 편법을 유도고 있다. 기업도 구조조정을 해야 해서 노동자 해고해야 한다(불가피)하다면, 나가라 하면서 겉으론 명퇴금 이라도 주는데, 대학은 당신의 강의는 이제 필요 없다. 고 메일을 보낸다. 심지어 귀책 사유를 강사에게 묻는다. 1,2,3,4,... 근거 중 당신은 하나일 걸 이런 식이다. 강의를 못 했을 수.박사 학위가 없을 수. 너무 오래 해서(4년 이상), 이런 것.. 납득할 수도 있는데.
보일러 기사가 수리 하고 나서 간 다음날 만족도 조사를 하더라. 강의 평사도 이런식이다. 코드 안 맞을 수. 1--5 까지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안 좋은 점수가 나왔다고 해서 보일러 기사가 짤리진 않는다. 반복되며 감봉되거나 해고되지. 마치 강사가 실력이 없어 실려 나가는 것처럼 대학은 말한다.
정임교수와 강사의 차이?
연봉이 7천만원.700만원로 10배 차이가 난다. 임금에 10 배 차이가 날 정도로 능력이 차이가 있나? 똑같은 강의 평가를 받아도 전임교수의 해고 사유는 되지 않는다. 연속성이 보장될 때 쉬라고 하는데, 돌아올 보장이 없는 강사들이다. 8학기 하고.. 쉬라고 하다. 그건 사실상 해고아니냐. 학교는 나몰라라 한다. 강사선생님에게마 적용되는 차별적인 조항이다.
후마니타스칼리지가 .. 처음 시작했을 때 유리한 측면이 있기에 시작했을 건데. 갑자기 왜 바뀌었을까?
처음에는 난리였다. 강사도 없고... 해서 한 학기 5개씩 강의하여 호떡집 불난 것처럼 바쁘게 해서 불꺼놨더니 하나씩 꺼지니 (기여를 했더니) 이제 나가라고 하는 것은 대학, 후마니타스해서 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앞으로 어떻게 할 참인가?
교육자 협의회에 질의서 보냈으나 답변이 없다. 들리는 말은 심기가 불편하다는 것이다. 내용 공개하여 공식적인 요구를 할 예정이다. 학내 민주화를 위해 활동한 이들과 함께 학교 내부이 개선을 위해 차별적인 규정을 없애 나갈 것이다. 우리 학교만이 아니라 대학을 기업화 하려는 전략을 폭로하고 알려나가려고 한다.
제2의 도약 홍보 기사를 보내면서 해고 메일 보낸 것에도 굴하지 않고 이 문제를 나가야 한다. 강사는 대학을 나오면 할 수 있는 게 없다. 사회적 고아가 된다는 것을 알고 대학이 횡포를 보이는 것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삼성 기업의 권력에 당사자가 힘을 내고 연대의 힘으로 지금까지 온 것, 연대와 힘내며 학교도 앗뜨거 할 것이다.
]재벌들은 문제가 많았다. 앞으로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내세우면 뒤로는 냄새나는 곳이 기업이다. 대학은 인간다운 인간. 이라 모토를 내세우면서 속으로는 기업처럼 강사를 자르고있다.
강사가 잘린 자리에 객원 교수로 채운다. 언론학과에 기자가 와서 현장의 모습을 알린다. 모든 발령을 겸임 교수를 내라. 너의 4대 보험을 다 해결하고 와라고 한다. 상경계열은 그나마 겸임이라도 하는데, 철학과나 인문학은 어쩌나? 8학기제는 기간제에 비교 가능하고, 초빙제는 파견 외부화로 비교할 수 있다. 요즘 노동계에서 노동개악을 막자고 하는 것을 대학에서는 이미 벌써 하고 있던 것.
현장의 얘기를 접목 시켜 풍부하게 전하기 위한 겸임 교수 자리를 외부에 비용을 지불하게 함한다. 대학원 생이 수료 하고 겸임하여 경험 쌓는데, 이젠 그럴 수 없게 된다. 대학원도 문 닫을 일이다. 대학원은 유지하면서 일자리는 없애는 건 사기다.
지식도 기반도 없으면 소용 없다.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생태계가 무너지는 대참사로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대학이 명문이 되기 위해서는 졸업 당시의 취업률만 보고 대학을 평가한다. 대학의 책임을 방기한 것이다. 인생 설계, 고민을 못 하고 취업률을 높이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대학교에서 진로지도를 하겠다면서 복수전공, 전과 방법을 가르치는 인문학이다. 실적을 깎아먹는 존재라는 것을 가르치는 반교육적인 대학의 모습도 있다.
소모시키는 기업이 삼성이다. 몇 년도 못 버티고 나오는 삼성이다. 한심하다.
공부잘하는 친구가 삼성에 취업해서 칭송받았는데, 암걸려 나왔다. 노동강도가 높았다. 사회적으로 인재를 키워나가는 게 아니라 소모시킨다. 삼성에서 돈 벌어 삼성병원에 돈 다 퍼주게 생겼단다.
제자에게 조언한다면?
화장빨에 속지 말라고 할거다. 후마니타스도 겉으로 보면 그럴듯한데 속으로는 다 파괴된다. 연구하는데 뼈빠지는고는, 삶의 질이 낮게 노예로 살고 있는 현실이다. 겉으로는 휘장과 인간다운 인간으로 포장은 그럴듯하나, 내 인생을 내 인생답게 살수 있나를 공부하진 않는다. 하버드대도 명예가 밥먹여 주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 삼성의 명예도 소용 없는 것
사회 수요에 따라 대학을 변화시킨다는 말은 기업의 수요에 따라 대학을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기업이 해야 할 일인데 왜 대학에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파렴치한 요구를 당당하게 하고 있다.
재발방지대책은 약속이 이루어졌지만, 사과 보상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지금 마치 다 해결된 것처럼 언론에 나오는데 어떻게 보느냐?
기사를 보고 분노했다. 위안부 할머니에 우리식대로 사과했다고 끝났다 하는 건데, 당사자가 합당할 때까지 풀릴 때까지 하는 것이 사과이고 보상인데. 언론은 삼성의 말을 받아서 대타협이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 것처럼 한다. 그만 아파해라. 요구할 권한이 누가 있겠는가.
해고가 아니라고 하는 대학, 미개설.이라고 둘러댄다. 말장난을 한다.
텐트 치는 건 제 소망이다. 가만히 있는 게 더 힘들 것 같다. 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기업에 공적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공공재다. 공공의 자산이다. 시민 감시의 소홀로 감시를 소홀로 사회가 안아야 할 부담과 폐해가 클 듯이다. 사회 공적인 문제라 보고 관심 가져주기 바람.
삼성에 대한 마무리 발언?
인간은 상품이 아닙니다. 존재를 사물화하는 게 기업의 정신인데, 서로가 사물이 되는 순간 이 사회는 지옥이 될 것이다. 그만해라! 쓰고 버리지 마라! 외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