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뉴스토마토 기사모음]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

반올림
2026-05-12
조회수 278

2026.4 최근 뉴스토마토에서 낸 연재 기사인데 모두 모아봤습니다. 총 8개의 기사네요. 

하청노동자와 산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취재하신 백아란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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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대한민국 수출 역군이자 첨단기술 상징인 반도체 산업. 눈부신 호황의 이면에는 유해물질에 노출된 채 일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2013년 화성공장 불산누출, 2018년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유출사고, 2024년 기흥사업장 방사선 피폭사고까지, 반복된 사고의 피해자는 협력업체 노동자였습니다. 김용균씨 사망 이후 2020년 산재 예방을 위해 원청 책임과 처벌이 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됐지만 ‘위험의 외주화’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정규직 반도체 노동자들의 산재 문제는 오랜 싸움을 통해 피해보상 및 작업환경 개선 등이 이뤄져 왔지만 계약 만료 통보만으로 일터에서 사라지는 하청·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재해 문제는 가려져 있습니다. 원청에서 하청으로 대물림되는 반도체 산재의 현실과 안전 책임이 옅어지는 하청 노동의 구조, 반도체 산업 안전을 위한 대안을 세 차례에 걸쳐 심층 보도합니다.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①)산재의 대물림, 정규직에서 하청으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194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①)유해성 모른 채 가장 위험한 업무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995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①)풍비박산 한가족…동생은 백혈병, 누나는 위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5560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②)위험은 아래로 흐른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6299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②)암 발병 추적해보니…발암물질 ‘범벅’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5026&inflow=N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③)예방과 감독까지 기업 책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6300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③)9년전 산재 승인 간소화 제도…현장선 ‘문턱’ 여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6176

(반도체 하청노동자의 눈물③)지원엔 ‘열심’, 안전엔 ‘무심’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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