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은 2007년부터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로 19년째 활동 중입니다. 


첫 시작이었던 삼성 반도체 백혈병 피해자 고 황유미 님을 비롯해 

600여 건의 직업병 피해 상담과 200여 건의 산재 신청을 통해 관련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반올림을 지원하는 노무사들과 변호사들 10명 이상이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신청 및 관련 행정소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들의 직업병 피해 구제 및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길에

 "반올림 노동법률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 

반도체 전자산업 직업병

0여 건의 직업병 피해 상담과
0여 건의 산재 신청 지원,
0 건의 산재 인정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기업별 산재 신청 현황




반올림은 반도체 전자산업 직업병 관련  

제보를 기다립니다. 

입력폼에 간단히 적어주시거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harps@hanmail.net 

02-3496-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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