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시행되는 MSDS 제도안전보건정보

노동자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정부가 노동자의 건강장해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산업안번보건법이 전부 개정되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작성 주체 및 항목 등이 변경되고, 제출의무 및 비공개 승인조항 등이 신설되어 2021년 1월 16일 시행됨. msds대상물질을 제조, 수입하는 자는 제조,수입전에 유해,위험한 화학물질의 명칭과 함유량을 담은 msds를 작성하여 공단에 제출해야 하고, 영업비밀을 사유로 화학물질의 명칭과 함유량을 msds에 기재하지 않으려는 경우,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승인을 받아 대체명칭 및 대체함유량으로 기재해야 한다. (기존에는 대상화학물질을 양도 제공받는 자에게만 msds를 제공하고, msds의 구성성분 항목에 화학물질 명칭 등을 사업장에서 자의적으로 영업비밀로 판단하여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을 수 있었음. 이에 노동자의 알권리가 제약되고, 정부가 유통되는 화학물질 현황을 파악하여 직업병을 예방하고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https://www.kosha.or.kr/kosha/report/notice.do?mode=view&articleNo=419222
반도체산업 화학물질 독성발현경로 수준별 DB구축 연구연구보고서 / 임경택, 차효근, 최혜연 / 2020

"2020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자체연구과제 - 사회적 이슈인 반도체, 전자산업 관련 화학물질(기존&신규) 노출에 대한 독성발현경로의 구축을 위한 각 수준별 시험자료 구축"

https://www.kosha.or.kr/kosha/data/mediaBankMain.do?medSeq=42702&codeSeq=1100000&medForm=&menuId=-1100000&mode=detail
반도체제조업 작업환경관리 매뉴얼 개발연구 연구보고서 / 박승현, 정승교 / 2012

반도체 제조업 작업환경관리 매뉴얼 개발 연구

https://www.kosha.or.kr/kosha/data/mediaBankMain.do?medSeq=31798&codeSeq=1110100&medForm=101&menuId=-1110100101&mode=detail
반도체 제조 사업장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및 유해요인 노출특성 연구 연구보고서 / 박승현 / 2012

반도체 제조과정에서 작업자에게 노출 가능한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농도 평가 등을 통해 노동자의 작업환경 및 화학물질 노출특성 연구결과보고서

https://www.kosha.or.kr/kosha/data/mediaBankMain.do?medSeq=30610&codeSeq=1110100&medForm=101&menuId=-1110100101&mode=detail
[한겨레다큐] 삼성 백혈병의 진실 1부: 20대 여공들의 죽음한겨레TV / 2010. 5. 19

사망 13명, 발병 34명반도체 공장? 산재 공장? 전·현직 엔지니어들 삼성 해명, 거짓말 투성이

산업기술보호법 헌법소원청구 기자회견권영은 / 2020. 3. 11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산업기술보호법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을 침해하는 산업기술보호법, 위헌이다!” 일시 / 장소 : 2020년 3월 5일(목) 오후 2시 / 헌법재판소 앞

문송면 원진 30주기 추모/반올림 농성 1천일 삼성포위의 날권영은 / 2018. 7. 4

2018년 7월 2일은 삼성직업병 해결을 촉구하는 반올림의 농성이 1천일을 맞는 날이자, 30년 전 열 다섯 소년 노동자 문송면이 수은중독으로 고통받다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반올림 10주년 문화제 영상권영은 / 2017. 11. 18

[반올림 10주년 문화제] 반올림 10년의 변화,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 일시 : 11월 16일(목) 저녁 7시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클린룸 이야기 (Stories from the Clean Room)권영은 / 2017. 6. 25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짧은 버전) “클린룸 이야기”

반올림이 IPEN(유해물질 없는 미래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www.ipen.org)의 제안을 받아 첨단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엘지디스플레이 등 첨단전자산업의 대표 기업들에서 일하다 백혈병, 뇌종양, 희귀 난치성 질환 등 직업병 피해를 입은 20여 명의 젊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소중한 증언이 담겨있습니다. “클린룸 이야기”는 자신의 작업환경에 대한 알 권리를 전혀 보장받지 못했던 노동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반올림 8년권영은 / 2015. 11. 13

2015.11.13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 '삼바대회' 행사에 상영한 반올림 활동 영상입니다.

반도체노동자는 죽어가는데 한바탕 잔치를 벌이는 반도체산업협회와 정부미디어뻐꾹 / 2015. 10. 30

10월 29일은 올해로 여덟 번 째를 맞는 반도체의 날 입니다. 삼성을 비롯한 반도체기업들의 노동자들은 보도듣도 못한 희귀병에 죽어가는데 이들은 돈 좀 벌었다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잔치를 벌입니다. 같은 날 그들의 공장에서 병에 걸리거나 사망한 노동자들의 집단산재신청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자기 직원들을 죽여놓고 벌이는 잔치, 이런 엽기적인 상황은 언제쯤 한국이란 나라에서 박물관의 유물로써만 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삼성반도체 백혈병 2심서도 '산재인정'판결미디어뻐꾹 / 2014. 8. 21

서울고등법원 행정9부(재판장 이종석)는 21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황유미·이숙영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에 이어 산재를 인정했다. 그러나 함께 소송을 제기한 고 황민웅씨 유족과 투병 중인 김은경·송창호씨에 대해서는 원심과 마찬가지로 산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삼성직업병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회의와 그 결과미디어뻐꾹 / 2015. 10. 7

삼성 직업병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조정권고안'을 '보상위원회'를 내세워 사실상 거부하는 삼성. 그런 삼성과 피해자 단체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가족대책위간의 문제해결을 위한 6차 조정회의가 열렸습니다. 예상은 하고 들어간 회의였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서 내용들을 들어봤습니다.

반올림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삼성직업병 문제해결과 노동안전 정책협약식미디어뻐꾹 / 2017. 5. 9

7일 일요일 오전 국회 정론관, 아직 연휴가 끝나지 않아 기자들이 거의 없는 시간. 반올림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의 삼성직업병 문제해결과 노동안전 정책협약식이 있었습니다.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을 침해하는 산업기술보호법, 위헌이다_헌법소원 취지 및 내용 임자운 변호사NGO Film / 2020. 3. 5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은 2020년 3월 5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및 산업기술보호법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반올림 황상기님의 KBS새노조 파업 지지 방문전국 언론 노동조합 KBS본부 / 2018. 1. 1

2018년 1월 2일 해를 넘어선 KBS새노조 총파업 121일차. 우리의 싸움이 참 지난하다고 생각할 즈음 응원오신 노숙투쟁 819일차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의 황상기님을 소개합니다.

강남역 8번출구 반올림 농성장 (삼성반도체공장 직업병 故 황유미 추모영상)Day Jung / 2017. 3. 7

삼성반도체 LCD공장 직업병 사망자 추모영상입니다.

[팟캐스트] 삼성 백혈병과 삼성의 거짓말 /시사/참여연대참여연대 / 2015. 10. 27

2015년 10월 현재 강남역 8번 출구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는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 가족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이하 반올림)'이 '직업병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매일 24시간 이어 말하기'를 진행 중입니다.

[와이뉴스 - 이 기자가 만난 사람] 삼성 산재 투쟁 10년 만에 산재 인정 한혜경 김시녀 씨세상을 향한 깊이 있는 질문와이뉴스 / 2019. 6. 24

고3 취업 나간 첫 직장이었다. 만으로 18살. 집에서도 반색했다. 우리나라 최고 기업인 삼성이었기에. 첫 월급은 모두 부모님께 드렸다. 그렇게 성실히 모든 돈으로 2년 만에 작은 집도 샀다고. 그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다. 한혜경 씨는 입사 3개월 만에 생리불순과 피부 질환을 앓게 되고 병원 치료와 투약을 하며 햇수로 6년을 근무했다. 퇴사 후 4년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정형외과와 정신과를 제외한 모든 병원을 전전하며 얻어낸 결과였다. 그녀의 나이 28살.

반올림의 서울반도체 거짓말 뽀개기뽀개기TV / 2020. 2. 29

서울반도체 거짓말 뽀개기! 2019년 서울반도체에서 일하는 사내하청노동자들이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반도체는 여전히 사내협력업체의 책임으로, 노동자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 급기야 지난 1월 14일 사고의 위험을 축소하고 왜곡하는 사내방송을 내보내기에 이른다. 서울반도체의 거짓말을 하나하나 뽀개보자!!!

삼성과 반올림... 11년 만에 맞잡은 손비디오머그 / 2018. 7. 24

삼성전자에 근무하던 노동자가 백혈병으로 숨지면서 촉발된 '삼성 반도체 백혈병' 분쟁의 당사자들이 오늘(24일) 분쟁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향후 제안을 무조건 수용한다고 약속하는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11년을 끌어온 '삼성 반도체 백혈병' 분쟁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삼성과 반올림이 서로 손을 잡은 날 표정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1000일 넘은 '반올림' 농성..."저는 삼성의 사과를 꼭 받고 싶습니다"비디오머그 / 2018. 7. 5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지난 7월 4일 삼성 사옥 앞 농성 1천일을 맞아 노동·시민단체들과 함께 삼성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반도체 직업병 논란은 2007년 3월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공장에서 반도체 세정 등을 하던 황유미 씨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하면서 불거졌는데요. 삼성 공장에서 일하다 질병 등으로 사망한 노동자의 유족들은 질병이 업무 환경과 연관성이 있음을 인정받기 위해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 측은 2015년 9월부터 보상금을 지급하고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을 전달하고 있지만, 사망의 업무 연관성을 인정하는 차원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반올림의 목소리를 비디오머그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삼성반도체 피해 노동자 유가족들과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만남, 그리고 위로와 연대의 공동기자회견미디어뻐꾹 / 2016. 6. 7

6월 7일 오후 삼성반도체 피해 노동자 유가족들과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이 만나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