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 이름은?반올림(#)이라는 이름을 택한 이유는 “전자산업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인권을 반이라도 올려 보자”는 뜻. 반올림 활동은 반올림의 ‘#’을 영어로 표현한 ‘SHARP’의 알파벳 철자에 맞춰 소개할 수 있다. 국·내외 연대활동(Solidarity) , 피해자지원·상담(Help)과 산재인정·소송지원,투쟁과 같은 직접행동(Action), 자료수집과 연구작업(Research) 그리고 홍보(Public Relations).
반올림 시작은?반올림은 2007년 첫발을 내디뎠다. 고 황유미(사망 당시 22세)씨가 삼성전자 기흥공장 입사 4년 만인 그해 3월 숨진 것이 계기가 됐다. 같은해 11월20일 기흥공장 앞에서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진상규명과 노동기본권 확보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발족했다.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와 다산인권센터·한국노동보건연구소 등 22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듬해 2월부터 '반올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백혈병만이 아닌 다른 전자산업의 직업병 피해자들과 전자산업 노동자 전체를 품어 안기 위해서였다. 처음 공대위가 출범했을 때 산재를 신청한 유족·노동자는 황유미씨의 부친 황상기(60)씨뿐이었다. 지금은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가 많이 늘었다. 노동자·유족을 설득하고 제보를 받은 덕분이다.


제보현황2020.12월 기준으로 반올림에 제보된 삼성 계열사 전자·전기산업 직업병 피해자는 265명. 그중 104명이 사망했다. 삼성 계열사를 제외한 사업장의 직업병까지 합치면 327명이 제보를 했고 124명이 목숨을 잃었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재승인을 받은 노동자는 단 4명에 불과하다. 소송에서 승소한 노동자도 4명뿐이다.
구성원반올림은 현재 대책위에서 상임활동가 4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500여 명의 후원회원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동대책위에 함께했던 단위들과는 사안에 따라 연대한다.

권영은 인권단체에서 반올림으로 결합한 건 2013년 4월이다. 반올림 활동 기록과 전자산업여성노동자의 권리에 관심이 많다. 반올림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으며, 사무실에서는 식물을 돌본다.

이상수 전직 삼성전기 엔지니어로 삼성전기 백혈병 피해자 자문과 반올림 농성에 함께하다 상임활동가가 되었다. 상담, 연구, 연대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평소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고양이를 키운다.

이종란 2007년 민주노총 경기지부 노무사로 황상기 아버님을 만나게된 계기로 반올림 활동을 시작했다. 스펙터클했던 반올림 활동을 경험하고 2020년 1년의 안식년을 마치고 2021년 복귀할 예정이다. 안식년 동안 가꾸었던 텃밭은 계속 하고싶다.

조승규 공인노무사로 2018년 8월부터 반올림 활동을 시작했다. 상담, 제보, 자료조사 등을 하고 있다. 피아노치는 반올림 활동가로 알려져있다.
2020년은 어떻게 활동했나 반올림 활동 아카이브, 홈페이지 마련 작업
2007년부터 모아진 반올림 활동 자료를 아카이브 작업했다. 반올림 온라인 접근이 쉽고, 자료를 찾기 쉽게 홈페이지를 마련하고 있다.

대만과 교류사업
12월 전자산업 노동자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한-대 직업병 인정투쟁 교류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소송과 법과 제도마련, 캠페인 등 활동가, 피해자, 전문가 등이 펼치는 산재인정투쟁을 소개하고 전략과 고민을 공유했다.

반올림은 올해 반도체, 전자산업 2세 문제를 알리고자 피해자를 만나고, 언론에 알리고, 국내외 사례를 공부하며 산재신청 준비를 했다. 2세질환도 산재신청이 되도록 법을 개정하려 노력하고 있다.

산재신청
2008년 이후로 계속 이어오고 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산재인정 사례가 계속 늘고 있는 중이다. 새로운 업무 또는 새로운 질병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점이다. 산재인정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기업보상
삼성과 SK 하이닉스는 일정 기준만 충족하면 피해자에게 보상해오고 있다. 대상질병은 근거가 있는 암과 희귀질환 일부이다. 최근 SK하이닉스에서 보상대상을 모든 암으로 확대하고 있다. 보상 신청을 돕고,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한국에서는 매 년 2000명을 넘는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고 있다. 하지만, 처벌은 미약하다. 이에 민주노총과 노동시민단체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기업과 권한이 있는 기업책임자, 하청이 아니라 원청에 책임을 묻는 법이 제정되도록 다양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작은사업장노동자 안전문제
노동시민단체들이 30인 미만 작은사업장의 안전보건문제에 대한 문제제기를 시작. 반도체 공장은 대규모 기업이지만 전자산업으로 보면 소규모 사업장이 많고, 반올림에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반올림은 반도체 공장에서 쓰는 발암물질을 차폐장비와 국소배기장치 없이 사용하고 보호장구도 갖추지 못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 문제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사람 냄새 : 삼성에 없는 단 한 가지김수박 / 보리 / 2012-04-21

삼성반도체 백혈병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황상기 씨의 이야기와 더불어 삼성공화국이라 불리는 한국사회의 모순을 함께 담아 냈다. 한 아버지가 딸의 억울한 죽음을 세상에 알리려고 할 때, 딸을 죽음으로 몰고갔던 장본인인 삼성은 무엇을 외면하고 무엇에 집중하고 있었는지 보여 준다. 언뜻 삼성반도체 백혈병 문제와, 삼성의 비리 및 3세 승계 문제는 함께 이야기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작가는 두 이야기를 적절히 배치해 넣으면서 한국 사회에 녹아 있는 삼성 문제를 하나로 묶어 냈다. 국민 기업 삼성이 진정한 일류 기업이 되려면 이제는 이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http://aladin.kr/p/EFudp


먼지 없는 방 - 삼성반도체 공장의 비밀김성희 / 보리 / 2012-04-21

'평화 발자국' 열 번째 책은 김성희 작가가 삼성이 가린 백혈병의 진실을 파헤친 책이다. 2012년 3월까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에 제보된 반도체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 수는 155명, 그 가운데 이미 사망한 사람은 62명.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에서 일하다 직업병을 얻은 이는 138명에 이른다. 하지만 삼성은 이들의 병이 회사와 아무 관계가 없는 개인 질병이라고 주장한다. 근로복지공단 역시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업재해 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 4월 10일 처음으로 반도체공장 직업병에 대해 산재 승인을 했다. 전자산업 직업병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이는 택시 기사 황상기 씨. 그리고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11년 동안 일해왔던 정애정 씨도 이 싸움에 함께 하고 있다. 황상기 씨의 딸 유미는 백혈병에 걸려 아버지가 몰던 택시 뒷좌석에서 숨을 거뒀다. 정애정 씨의 남편 황민웅 씨 역시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둘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을 했다는 점이다. 정말 삼성의 말대로 이들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 질병일까? 삼성이 가리고 싶어 하는 백혈병의 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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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희정 (지은이), 반올림 (기획) / 아카이브 / 2011-11-10

삼성이 버린 11명 노동자, 그리고 그 가족들 이야기. 삼성에서 일하다가 불치의 병을 얻어 투병 중인 이들, 생을 달리한 이들의 죽음과 병에 대해 삼성은 사과는커녕 “증거를 가져오라”고 도리어 큰소리를 친다. 유족 정애정 씨는 말한다. “죽어가는 사람들보다 더 어떤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는 건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또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산재보험의 법적 취지는 산재를 당한 노동자들의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고 산재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 질환이라는 증거가 없다'면 산재로 인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삼성에서, 그리고 다른 반도체 사업장에서 누군가가 병들고 죽어가고 있다. 반올림은, 노동자의 건강권 확보를 지지하는 모두는 이렇게 호소한다. 제발, 더 이상 죽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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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의 탄생 - 지식민주주의를 향한 시민지성의 도전김종영 / 휴머니스트 / 2017-03-15

<지배받는 지배자>를 통해 한국사회 지식엘리트의 미국유학파에 대한 의존성과 그 한계를 날카롭게 짚었던 김종영 교수는 2000년 이후 한국사회를 관통하는 주요사건(삼성백혈병 사태, 광우병 촛불운동, 황우석 사태, 4대강 사업)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그 프레임의 실체를 벗겨내고 누가 이 사건들을 움직이고, 그에 대항해 싸운 주체들이 누구인지 밝혀내고자 했다. 그리하여 지민이 분투한 10년의 기록을 이제 책으로 엮어낸다. 저자가 이 책을 펴내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난 한국사회의 적폐의 핵심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지식민주주의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식인의 시대는 가고 지민의 시대가 도래했다!

http://aladin.kr/p/zJfPB


삼성반도체와 백혈병 -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박일환, 반올림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10-01-05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 5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반도체산업 작업 현장의 위험성을 고발하고 나아가 전체 ‘노동자 건강권’에 대해 짚어본다. 또한 사업주와 정부의 이러한 행태를 고발함과 동시에 노동자 건강권을 강조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는 각종 화학물질은 백혈병과 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며 열악하고 고된 작업환경은 노동자들을 질병과 죽음에 이르게 했다. 고 황민웅, 고 이숙영, 고 황유미, 김옥이, 박지연 씨 5명의 피해 당사자와 유가족은 ‘반올림’과 함께 산재 승인 싸움을 시작했다. 이들의 활동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반도체 산업 노동자들에 대한 집단역학조사와 개별역학조사를 실시하게 만드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반도체 공정 과정, 산업보건 관련 기관 등에 관한 설명을 Tip 형식의 ‘#’으로 보충하였고, 부록으로는 반도체 산업과 질병 관련 용어를 설명한 ‘개념 설명’,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의 질병과 업무 연관성에 관한 ‘전문의 소견서’를 첨부했다.

http://aladin.kr/p/pF1AH


이제, 삼성이 답하라반올림 / 땡땡책협동조합

삼성직업병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반올림 노숙농성 365일 이어말하기


노동자, 쓰러지다 - 르포, 한 해 2000명이 일하다 죽는 사회를 기록하다희정 / 오월의봄 / 2014-06-04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시리즈 17권. 사람의 목숨이 돈으로 계산되는 사회, 안전에 대한 투자가 손익계산서 앞에서 무력해지는 사회, 더 가난하고 더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험이 전가되는 사회에서 저자는 왜 사람들이 일하다 다치고 병들고 죽고, 그럼에도 계속 죽도록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품고 현장을 파고들었다. 조선소와 건설 현장, 코레일과 KT, 우체국과 택배, 퀵서비스와 배달, 자동차 공장과 중소영세업체,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산업 전반의 현장에서 산업재해 문제를 취재했다. 한 해 2,000명씩 일하다 죽는 사회의 구석구석을 들추고 있는 아픈 기록이자 ‘안전’의 자리에 ‘이윤’이 들어선 한국 사회, 탐욕의 재난이 덮친 한국 사회의 이면을 샅샅이 들추는 분노의 기록은 그렇게 책으로 묶였다.

http://aladin.kr/p/XGYZL


여기, 우리, 함께 - 오래도록 싸우고 곁을 지키는 사람들, 그 투쟁과 연대의 기록희정 / 갈마바람 / 2020-05-01

노동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오랜 싸움을 이어가는 노동자들과 그들의 곁을 지키며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장기 투쟁 사업장의 노동자들 그리고 그와 연대하는 이들이 그토록 오랜 싸움을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혹시 사회가 만들어놓은 시선 그대로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50년 전 전태일은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을 꿈꿨다. 그의 꿈은 이루어졌을까? 그때와 비교하면 노동 환경은 격세지감을 느낄 만큼 좋아졌다고 하지만, 어쩐지 노동자의 삶은 여전히 불안하다.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쉬운 해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들 한다. 우리의 삶은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 이 시대에도 더불어 사는 삶을 향한 전태일의 꿈은 여전히 유효하다. 열한 개 출판사가 우리 시대 전태일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 책은 그중 하나이다.

http://aladin.kr/p/INrC6


엄마, 달려요대만 산업재해피해자협회 (지은이), 천루이추 (그림), 김신우 (옮긴이), 천위러우 (기획) / 시금치 / 2020-11-26

사고로 아빠가 떠나고 갑작스레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는 지금 어떤 마음일까? 불의의 사고로 먹구름이 드리운 시간을 견뎌온 대만의 산업재해피해자와 가족들이 아이의 눈으로 그려낸 아빠의 사고와 부서진 일상이 애틋하게 펼쳐진다. 제각기 아픔을 딛고 희망을 향하려는 모든 마음들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어른들의 슬픔에 가려진 아이는 아빠의 부재와 먹구름 속에 갇힌 엄마를 보며 슬픔과 불안이라는 이중고를 겪지만 함께 사는 고양이를 잊지 않고 돌본다. 사고와 재해로 막막해져도 생명은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희생자들의 마음을 투영하듯 아이는 엄마에게 함께 밝은 곳으로 달리자며 손을 내민다.

http://aladin.kr/p/OMvkm


세계 전자산업의 노동권과 환경정의 - Challenging the Chip테드 스미스,데이비드 A. 소넨펠드,데이빗 N. 펠로우 (지은이), 공유정옥,김승섭,김태훈,류현철,박원일,박정준,유홍식,이주한,정호연,조성진,최영철,최홍조,김승현,김정화,정효진 (옮긴이) / 메이데이 / 2009-11-04

전세계 반도체 공장에서 벌어졌던 노동보건과 환경보건을 위한 투쟁 사례를 최초로 모아낸 책. 반도체산업의 신화와 홍보문구 밑에 숨어있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하고 있다. 이 책은 반도체 산업이 한국 경제를 계속 선도할 것이라는 믿음과, 반도체 산업은 깨끗한 첨단 산업이라는 신화에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돈을 벌고는 있지만 온 국민이 환경 문제라는 대가를 치루고 있다는 것이 첫 번째 문제이다. 두 번째는 반도체가 청정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노동자의 건강과 지역 환경, 반도체 폐기물 등에 관하여는 더러운 산업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문제 제기에 머물지 않고 반도체 산업의 과정을 지속가능한 체계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온 전세계 노동자와 지역 주민의 경험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http://aladin.kr/p/hFy0R


또 하나의 약속감독 김태윤 / 주연 박철민, 김규리, 윤유선, 박희정 / 2014.02.06 개봉

택시기사 상구(박철민)는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는 평범한 아버지다. 상구는 딸 윤미(박희정)가 대기업에 취직한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한편으론 넉넉치 못한 형편 때문에 남들처럼 대학도 보내주지 못한 게 미안하다. 오히려 기특한 딸 윤미는 빨리 취직해서 아빠 차도 바꿔드리고 동생 공부까지 시키겠다며 밝게 웃는다. 그렇게 부푼 꿈을 안고 입사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윤미는 큰 병을 얻어 집으로 돌아온다. 어린 나이에 가족 품을 떠났던 딸이 이렇게 돌아오자 상구는 가슴이 미어진다.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75497


탐욕의 제국감독 홍리경 / 2014.03.06 개봉

기업의 이미지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얼마나 될까? 그리고 만약 그 기업이 삼성이라면? 기업이 미디어를 통해 초일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동안 밀폐된 공장에서 수백 종류의 유해 화학물질을 다루며 죽어 간 젊은 노동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죽음은 은폐된다. 이 영화는 노동의 현장에서 지워져 버린 개인의 삶과 꿈에 대한 기록이다.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79103


클린룸 이야기 반올림이 유해물질 없는 미래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IPEN의 제안으로 제작한 직업병 피해자들의 증언영상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5807